K의 열렬한 프로포즈 준비 - 그러나 어제 온 연락은 '형~오늘은 술이나 진탕 먹고 싶어요'
L의 고민거리 - '삼마님은 저를 딱 음. 적절하게 제3자에서 보실 수 있는 위치니까.
그냥 저는 어떤 사람이예요?'
또 시작이다... 열렬한 카운셀러.... ㅡ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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