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토요일 유명산에 갔다.
물론 회사 야유회로 간거다.
어비계곡이다.
계곡...
그야말로 나에게는 물을 만난 물고기가 된 셈 아니던가~~
그 옛날(?) 고향에서 산과 계곡, 들을 뛰어다니던 나에게
이런 계곡은 정말 좋다.
물론 간만에 계곡을 뛰어올라가고 뛰어내려오니 발목에 무리가 다소 있긴하였다만...
그래두.... 너무 좋았다....
대신 회사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는.... ㅡㅡ;;;;;;;;;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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