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맥주 한박스를 거의 반값에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
어제 오후 3시가 조금 넘어서 차를 끌고 금정을 출발하였으나
산본IC에 가기도 전에 핸들을 돌려서
다시 집으로 와야 했다.
일찍 나섰으면 더 큰일날뻔 했다.
폭설이 아니었음에도 길은 어려울 수 있다.
덕분에 캔맥주는 다음기회로 연기를...
p.s 주말 26일 토요일, 강변옥에서 지인들 8분 정도가 함께 모여 그라빠(이탈리아 소주? 브랜디?) 2병, 연태고량 1병, 와인 4병, 몰트위스키 1병, 보드카 1병을 비웠다. 휴우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