色, 樂, 狂...

시원한....

2006. 8. 2. 18:04


날이 무척 덥다.
8월 내내 이렇게 더우려나?
더위는 문제가 아니다.
맨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더위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은 뭐지?
이런날은 그저 시원한... 맥주나 한잔 해야 하겠는데..
안주가 뭐냐에 따라 또 틀리지 않은가...
시원한 소주는 어떨까?
냉장고에 반쯤, 아니 1/3쯤 얼린 소주 슬러쉬가 생각나기도 하고...
이렇게 얼음에 소주병을 담궈 시원하게 해주는 소주가 생각나기도 하고....
한잔... 들어가면...
이렇게 될라나???


흐흐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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