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단의 풍경이 문득 아름답다 여겨져서...
4년 전 처음 바라본 풍경에서
어디가 얼만큼 변했을까
치열한 삶과 죽음과 고통과 환희가 있는 곳에서
내가 있는 곳과 내가 바라보는 곳이 얼마나 변했을까
그래도 문득
서쪽으로 지는 태양 아래
아름다워 보일 때가
가끔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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